사량도

사량도

사량도여행코스

통영 사량도, 섬여행! 추천 여행코스 | 사량도여행코스

바위능선을 타는 산행의 백미 섬, 사량도

사량섬의 옛 이름은 박도였으나, 이 섬의 상도와 하도를 가로 흐르는 물길이 가늘고 긴 뱀처럼 구불구불한 형세에서 유래하여 이 해협을 사량이라 일컬었으며, 사량은 원래 두 섬 사이로 흐르는 해협을 일컬었던 옛 이름에서 유래했다. 또다른 지명유래설에 의하면 욕녀의 설화에서 유래되어 사랑이 사량으로 되었다는 설, 섬의 형상이 뱀처럼 생긴 것에서 유래하였다는 등의 민간 어원설이 있다.



사량대교



 

상도와 하도를 이어주는 그림같은 다리

 

2010년도부터 도서종합개발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한 사량대교는 5년 5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총연장 530m, 폭 13.1m의 2주탑 대칭형 사장교와 접속도로 L=935m, B=11.5m로 시공되었으며 도내에서는 섬과 섬을 잇는 연도교 중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2015년 9월 사량대교 준공으로 상도와 하도로 분리된 사량면 14개마을 주민들의 생활권이 통합되었으며, 상도의 국내 100대 명산에 포함된 지리산 옥녀봉과 하도의 7개 봉우리로 유명한 칠현산이 하나의 관광벨트로 이어져 관광객의 교통편익을 제공한다. 



옥녀봉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등산코스

 

봉긋한 산봉우리의 형상이 여인의 가슴을 닮았을 뿐 아니라 산세가 여인이 거문고를 타는 닷한 옥녀 탐금형을 이루었다는 풍수지리설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옥녀의 설화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지리산

 

사량도의 8개의 섬 중 돈지리쪽의 제일 높은 봉우리 

 

상도에 있는 해발 398m의 산으로서 산 정상에서 지리산을 볼 수 있다고 하여 지리망산에서 유래, 2002년 세계산의 해를 맞아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100대명산에 선정되었다.
 

칠현산

 

 

섬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전망

 

아랫섬(하도)에 위치한 해발 349m의 산으로서 남쪽으로 뻗은 산줄기를 따라 7개의 봉우리가 솟아 있어, 칠현봉이라 하는데 이 가운데 망산에는 옛사량진의 봉수대가 있다. 칠현봉에는 등산로와안내판이 잘 정비되어 있고 일곱 봉우리를 오르내리는 능선길이 재미있을 뿐 아니라 사방으로 탁 트인 전망 또한 좋아 근래 가장 각광받는 등산 코스이다.



최영장군 사당


 

 

이 사당은 고려 말 왜구의 침입이 빈번했을 때, 이곳에 진을 치고 왜구를 무찔렀던 최영장군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단칸 목조 팔작지붕으로 된 사당 안에는 고려공신 최영장군 영위(高麗功臣 崔瑩將軍 靈位)라 적혀 있는 위패(位牌)와 오른편에는 말을 타고 있는 장군의 마부상(馬夫傷)이 있고, 왼편에는 다섯 선녀에 옹위된 최영장군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최영장군신]은 주로 중부지방의 무속신앙에서 모시는 인물신의 하나로 최영장군의 최후가 그렇듯이 대개 억울하게 죽은 원혼을 위로하고자 하는 원혼신앙이 작용한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매년 음력 정월과 섣달에 주민들이 사당제를 모시고 있다.



사량도 찾아가는 길



그랜드페리타는 곳: 경남 통영시 도산면 도산일주로 542-44 가오치여객선터미널


* 북토영IC에서 가오치터미널가지 10분거리
* 부산→서마산IC·내서IC→고성→도산삼거리→가오치터미널

* 서울/순천→북통영IC→도산삼거리→기초치터미널

§ 삼천포여객선터미널
남해고속도로 사천나들목(3번국도, 삼천포항방면)-삼천포신항(수협 건어위판장, 냉동공장 옆)-사량도 돈지리 내지선착장(승용차 선적가능, 1일 4회 운행)

 

 

사량팔경 | 사량도 가볼만한곳 


 사량대교
 과거와 현재의 불꽃이 모여 내일을 비추는 사량대교는
 사량도 봉수대 호
국의 횄불이 통영의 발전을 염원하는
 불꽃이 되어 내일을 비춰 나갑
니다.








 

 먹방마을 일출
 고요하게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의 풍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머방마을
은 어떠신가요?
 일렁이는 수평선 너머로 올라오는 일출을 보며
 벅차오
르는 감동을 느껴보세요.







 

 출렁다리
 하늘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하는 출렁다리!
 다리를 건너면서 흔들리는 그 짜릿한 쾌감!
 출렁이는 다리를 무사히 건넜을 때의 섬취감을 느껴보
 세요.







 

 매바위
 매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 매바위.
 파도가 돌을 치고 깍고 또 깍고 파여서 만들어진
 지극히 자연만이 
만들 수 있는 모습으로 옆에서 보면
 새의 부리처럼 보인다.







 

 지리산
 오랜 세월동안 비바람에 깍인 바위산이라 당당한 위용
 을 뽐내고 있습
니다. 바위능선을 싸고 있는 숲과
 기암괴석들로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
 주는 산입니다.








 

 동강
 상도와 하도 사이에 있는 호수같은 아름다운 바다로
 이 푸른바다는 
새로운 힘의 원천인 휴식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대항해수욕장
 행복 물결이 넘실대는 상도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모래가 곱고 
물이 맑고 깨끗하며 분위기가
 한적해 인기 있는 피서지입니다.

 시원한 바람과 화창한 날씨는 해외 유명한 피서지를
 찾은 듯 합니다.






 

 수우도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섬」이라 불리는데 동빽꽃이
 피는 3~4월
초봄의 광경이 볼만하다. 또한 형상이
 소와 같아서, 혹은 나무와 소가 
 만나 붙여 부르게 됐다
 는 수우도란 지면을 이곳 토박이들은「시우섬」이라
 부른다.






  

 

 

사량도 가볼만한곳 | 사량도여행코스